2008년 11월 27일
백만년만의 업뎃..
애가 크면 나만의 시간도 많아지고.. 내가 좋아하는 컴터앞의 시간도 많아질줄 알었건만...
오~~~ No!!!
우째..하루하루가 더 바쁘고.. 1년이 꼭 하루같다.. ^^
너무나 그리웠던 나의 얼음집...
이젠 좀 갈고(?) 딲아야 겠단 생각이 들어 이 야심한 밤에 문을 두들겨본다.
준호는 이제 아주 의젓한 다섯살 꼬마신사가 되어
유치원 생활 너무너무 잘해주시고.. 여자 친구들한테도 인기짱(??) 남자가 되었고..
칭구들도 제법 생겼다.
그동안 집안일..바깥일... 별로 성과없이 바쁘기만 했고..
인생이 그렇게 흘러가는것 같아 잠시 허무하기도 한 요즘이다.
그간의 준호 사진 업뎃 하고...
틈나면 들리겠습니다~~~ ^^
<유치원 칭구들과 유치원 땡땡치고 함께 한 에버랜드..>
< 이젠 소년이 되었다.. >
오~~~ No!!!
우째..하루하루가 더 바쁘고.. 1년이 꼭 하루같다.. ^^
너무나 그리웠던 나의 얼음집...
이젠 좀 갈고(?) 딲아야 겠단 생각이 들어 이 야심한 밤에 문을 두들겨본다.
준호는 이제 아주 의젓한 다섯살 꼬마신사가 되어
유치원 생활 너무너무 잘해주시고.. 여자 친구들한테도 인기짱(??) 남자가 되었고..
칭구들도 제법 생겼다.
그동안 집안일..바깥일... 별로 성과없이 바쁘기만 했고..
인생이 그렇게 흘러가는것 같아 잠시 허무하기도 한 요즘이다.
그간의 준호 사진 업뎃 하고...
틈나면 들리겠습니다~~~ ^^


# by | 2008/11/27 00:37 | ★준호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